[경제플러스] 코오롱 “섬유산업 단계적 축소”
수정 2004-04-13 00:00
입력 2004-04-13 00:00
코오롱은 화학섬유산업은 수명이 다했다며 3년안에 ‘첨단기술기업’으로 변신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고분자’ 기술을 이용,전자재료와 자동차 소재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미래의 수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전자소재의 매출 비중은 DFR(감광성필름)증설·광확산판 투자·유기EL 완공 등으로 지난해 3%에서 올해 6%(850억원)로 확대할 예정이다.지난해 섬유 부문에서 683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코오롱의 임원은 1년간 상여금을 반납키로 결의했다.˝
2004-04-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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