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4/05/20040405008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05 00:00 입력 2004-04-05 00:00 맘을 비울 때 세상이 보이고 사람이 보인다.여러분이 국민들을 일일이 보려고 하면 국민이 보이게 된다.국민들에게 잘 봐달라고 할 필요가 없이 국민들이 먼저 잘 봐준다.-범어사 대성 주지 스님,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2004-04-0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