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 5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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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30 00:00
입력 2004-03-30 00:00
오는 4월1일부터 세무서 5곳이 신설돼 전국 세무관서가 99개에서 104개로 늘어난다.

국세청은 29일 노원·동안양·시흥·파주·동울산세무서를 다음달 1일자로 개청한다고 밝혔다.관할지역은 ▲노원세무서=노원구,도봉구 중 창동 ▲동안양세무서=안양시 동안구,과천시,의왕시 ▲시흥세무서=시흥·광명시 ▲파주세무서=파주시 ▲동울산세무서=울산시 중구·동구·북구,울주군 중 언양읍·범서읍·상북면등이다.

오승호기자 osh@˝
2004-03-3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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