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20 권역별 여론조사]③충청권- ‘은폐형 부동층’ 63%가 親盧
수정 2004-03-26 00:00
입력 2004-03-26 00:00
투표 의향은 있으나 현재 선호 정당이 없는 ‘순수 부동층’의 규모는 55.4%이다.40대(58.1%),월 150만원 이하 저소득(61.3%),충남(57.3%)에서 특히 높았다.
이들 중 친노 성향(42.8%)이 반노 성향(32.8%)보다 많지만 과거 자민련 지지계층이 많이 포함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총선에 투표할 의향이 전혀 없는 ‘기권형 부동층’의 규모는 22.4%로 은폐형 부동층 비율과 비슷했다.결론적으로 부동층에서조차 열린우리당에 유리한 국면이 조성돼 있다.˝
2004-03-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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