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소세 인하제품 더 깎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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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25 00:00
입력 2004-03-25 00:00
백화점 등 유통업체들이 25일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정부의 특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품목에 대해 특별 세일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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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는 이날부터 에어컨·프로젝션 TV 등 특소세 인하 제품에 대해 정부의 인하율보다 0.2∼1%포인트 더 내린 가격에 선보인다.LG휘센 LP-C181DPP(269만 2000원)는 253만원,삼성 47인치 HD급 일체형(299만원) 291만원,LG39인치 HD급 분리형(154만원)은 149만 4000원에 내놓았다.

롯데마트는 오는 5월9일까지 기존가(특소세 인하전 가격)보다 5∼20% 할인 판매한다.LG 45인치 프로젝션 TV(215만원) 204만 8000원,캐리어 공기청정기(12평·100만원) 87만원에 출시했다.특히 모든 가전제품을 200만원 이상 구입하면 금액에 따라 3만·5만·10만원 추가 혜택도 준다.하이마트는 프로젝션 TV 등에 대해 세일을 실시한다.아남 49인치 프로젝션 TV(269만원) 249만원,소니 46인치 프로젝션 TV(292만원)를 275만원에 내놓는다.

현대백화점·삼성플라자·전자랜드 21 등은 상품권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김규환기자 khkim@˝
2004-03-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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