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3/15/20040315010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15 00:00 입력 2004-03-15 00:00 법대를 졸업한 덕분에 가수로서의 색깔을 입히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법대 졸업생 중에 법대의 은혜를 가장 많이 입었다고 할 수 있다.그래서 법대에 미안한 마음이 많다.-가수생활 45주년을 맞는 최희준씨,보수적인 시절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것이 가수로서 입지하는데 오히려 도움이 된 측면이 있다며.˝ 2004-03-1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