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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5 00:00
입력 2004-03-15 00:00
법대를 졸업한 덕분에 가수로서의 색깔을 입히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법대 졸업생 중에 법대의 은혜를 가장 많이 입었다고 할 수 있다.그래서 법대에 미안한 마음이 많다.-가수생활 45주년을 맞는 최희준씨,보수적인 시절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것이 가수로서 입지하는데 오히려 도움이 된 측면이 있다며.˝
2004-03-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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