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철아나운서 ‘짝퉁’ 밀반입
수정 2004-03-03 00:00
입력 2004-03-03 00:00
홍씨는 “홍콩에서 구입했으며 가짜 시계와 의류는 선물용으로,중국산 의류는 아는 사람 부탁으로 사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4-03-0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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