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한국 스팸메일 생산 4위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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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03 00:00
입력 2004-03-03 00:00
한국이 전 세계에서 스팸메일을 양산하는 국가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2일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컴퓨터 보안업체 소포스가 지난 2월 중순 이틀간 수신된 스팸메일의 원산지를 분석한 결과,한국이 4번째로 스팸메일을 많이 ‘날리는’ 국가에 올랐다.부동의 1위는 미국으로 조사기간 동안 생산된 스팸메일의 56.7%를 양산했다.이어 캐나다가 6.8%로 2위를 차지했고,중국이 6.2%로 3위에 올랐다.˝
2004-03-0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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