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우수상품 ①]삼성전자 애니콜-동영상 120분 녹화… 편집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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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5 00:00
입력 2004-02-25 00:00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니콜 신제품 SCH-V410과 SPH-V4300은 단말기 한대로 동영상 녹화, 음악 청취, TV 시청 등이 가능하다.

최대 2시간 연속 동영상 녹화는 물론 녹화한 영상을 직접 편집까지 할 수 있어 출시 후 3개월 동안 30여만대가 판매됐다. VOD 기능을 지원, 고화질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동영상 상태를 표시하는 라이브 스크린 기능, 오디오를 벨소리로 사용하는 라이브 벨 기능, 예약 다운로드할 수 있는 예약다운로드 기능 등을 갖췄다.

31만화소 회전형 카메라를 내장한 이 제품은 ‘역광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어 명암 차이가 나는 곳에서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 플래시를 갖추고 있어 야간 촬영에도 유용하다. 폴더 외부의 뮤직 플레이어 전용 버튼(Hot Key)을 이용해 폴더를 열지 않고도 음악 청취가 가능하며 30개 이상의 음악파일(1곡당 2MB 기준)을 다운, 저장할 수 있다.

리모컨 기능도 갖추고 있어 TV, DVD, VCR, CATV, 노래방 기기, 셋톱박스 등의 채널 및 음량을 단말기로 조정 가능하다.˝
2004-02-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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