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2/25/20040225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25 00:00 입력 2004-02-25 00:00 위안부 문제를 ‘민족’이나 ‘국가’의 개념으로만 접근한 나머지 쉽게 흥분하고 분노를 터뜨리지만 곧 잊어 버린다.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인권의 문제’며 ‘성차별’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이 부족하다.-윤명숙 광운대 연구교수,이승연 누드파문은 가부장적이고 남성중심적인 성문화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2004-02-2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