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LG 손석범 28점 폭발… 상무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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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02 00:00
입력 2004-02-02 00:00
손석범(28점)이 빛난 LG화재가 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투어 4차대회 남자부 B조 경기에서 ‘불사조’ 상무를 3-1(25-16 15-25 25-20 25-23)로 물리치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가능성을 이어 갔다.3차대회까지 한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한 채 6개팀 가운데 5위에 머물러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물거렸던 LG는 이날 라이트 손석범이 팀 최다득점을 올리고,레프트 이경수(16점)와 김성채(13점)가 뒤를 받쳐 이인석(15점) 박석윤(14점)이 버틴 상무에 첫 승을 낚았다.
2004-02-0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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