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이상 신용불량 19만명 육박
수정 2004-01-29 00:00
입력 2004-01-29 00:00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1억원 이상의 연체자 중 상당수는 개인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내면서 다중채무를 지게 된 경우”라고 말했다.
1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을 연체한 신용불량자는 전체 신용불량자의 22.2%인 80만 8587명으로 나타났으며 ▲1000만원 이상∼2000만원 미만이 63만 2205명 ▲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이 56만 5136명이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4-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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