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이라크 조기 직선’ 가능성 조사
수정 2004-01-21 00:00
입력 2004-01-21 00:00
아난 총장은 유엔본부에서 폴 브리머 이라크 행정관과 이라크 과도통치위 대표단을 만난 후 유엔이 오는 7월1일 출범을 목표로 하는 이라크 임시정부와 협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합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브리머 행정관과 아드난 파차치 이라크 과도통치위 의장은 아난 총장이 신속하게 조사단을 파견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조사단 구성에 대한 기술적인 논의가 유엔본부에서 즉시 시작될 예정이다.
2004-01-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