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이종범, 기아와 4억8천만원에 도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4/01/07/2004010703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1-07 00:00 입력 2004-01-07 00:00 프로야구 기아는 6일 이종범과 지난시즌보다 6.67% 오른 4억 8000만원에 재계약했다.이종범은 “지난해 복귀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지만 팀 성적이 저조해 구단의 인상폭을 수용했다.”고 말했다.한화도 주포 김태균과 지난해보다 200% 오른 1억 5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2004-01-07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