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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17 00:00
입력 2003-12-17 00:00
●정재일 ‘눈물꽃’

10개의 악기를 능란하게 다룰 정도로 빼어난 음악적 재능을 자랑하는 21세의 젊은 뮤지션 정재일이 첫 솔로앨범 ‘눈물꽃’을 냈다.‘눈물꽃’을 비롯해 ‘첫걸음’‘또다른 오늘’ 등 8곡 수록.

작사,작곡,편곡,연주,노래,프로듀싱 모두를 혼자 소화했다.메주뮤직.

●유이치 와타나베 ‘피아노 벨리시모’(Piano Bellissimo)

일본의 뉴에이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유이치 와타나베가 뉴에이지 첼리스트 하지메 미조구치와 함께 작업한 앨범.서정적인 클래식 기타와 화려한 스트링 연주가 피아노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유이치는 24일 첫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다.스톰프뮤직.
2003-12-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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