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 홍련’ 베를린영화제 초청
수정 2003-12-04 00:00
입력 2003-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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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전작 ‘반칙왕’‘조용한 가족’이 같은 부문에 초청된 적이 있다.이 영화는 내년 1월28일부터 2월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11회 제라르메 국제팬터스틱 영화제의 경쟁부문에도 진출했다.
2003-12-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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