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영화 ‘바람난 가족’서 열연 문소리
수정 2003-11-26 00:00
입력 2003-11-26 00:00
가족의 해체를 신랄하게 그린 영화에서 그는 옆집 재수생과 불륜에 빠지는 주부 호정 역을 열연했다.이번 스톡홀름영화제에는 11개 부문에 걸쳐 세계 40개국 160여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현재 문소리는 송강호와 새 영화 ‘효자동 이발사’를 찍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
2003-1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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