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 토론회
수정 2003-11-21 00:00
입력 2003-11-21 00:00
발제는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가 맡고 최홍운 대한매일 논설실장과 이형모 KBS이사,손석희 MBC부장,최창섭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노무현 대통령 취임 이후 달라진 언론상황과 언론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2003-11-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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