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수(Sue) 출신인 이주현이 헤어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누드집 제작사와 홍보대행사를 고소하겠다고 으름짱.이주현은 “해외 수출용으로 헤어누드를 촬영한 적이 없다.”고.이에 대해 제작사인 ‘맥스풀’의 관계자는 “헤어누드를 찍긴 했지만 이번 촬영분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서비스되지 않는다.이주현이 원한다면 전량 폐기하거나 돌려주겠다.”고 한발 후퇴.부산의 모 사이트에 떠있던 문제의 헤어누드 사진은 삭제돼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고.
2003-1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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