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인의 등용문 대한매일 신춘문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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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17 00:00
입력 2003-11-17 00:00
문학은 삶의 거울입니다.그 안에서 삶의 의미를 확인하고 또 생명의 영혼을 키우는 인류 문화의 가장 값진 성취입니다.문학의 위기를 말하기도 합니다.하지만 혼란한 시대와 어지러운 세상을 문학으로 곧추세우려는 수많은 문재들이 치열하게 뜻을 키우고 있습니다.문학 지망생들에게 뜻깊은 등용문이 되어온 전통의 대한매일이 2004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공모 부문은 시·소설(단편)·문학평론·희곡·동화·시조이며,각 부문에서 권위와 공정성을 인정받는 분들이 심사를 맡습니다.우리 문학의 미래를 이끌 참신하고 능력있는 신인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 공모 부문 및 당선 상금

●시(3편 이상):200만원

●소설(80장 안팎):300만원

●문학평론(70장 안팎):200만원

●희곡(90장 안팎):250만원

●동화(30장 안팎):150만원

●시조(3편 이상):200만원

※장 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임

■ 마감 2003년 12월12일(당일 소인까지 유효)

■ 당선작 발표 2004년 1월1일자 대한매일 지면

■ 보낼 곳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25 대한매일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인터넷 접수는 안됨)

■ 유의 사항

-원고 겉장에 별도로 본명(필명일 경우),주소지,연락처(집 및 직장 전화,휴대전화 번호) 등을 명기한 개인 신상표를 첨부할 것.

-우송할 때는 겉봉에 ‘신춘문예 응모작’을 표기할 것.

-원고는 원고지 대신에 A4용지에 쓸 수 있으며,응모작을 무삭제 수록한 컴퓨터용 디스켓을 함께 제출할 것.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했거나 다른 작품을 표절한 사실이 확인되면 당선을 취소함.

-응모 작품은 반환하지 않음.

■ 문의 (02)2000-9192∼5
2003-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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