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엄지, 여고생 꺾고 우승 ‘파란’
수정 2003-11-11 00:00
입력 2003-11-11 00:00
한국 여자탁구 사상 중학생이 고교생을 누르고 우승한 것은 ‘사라예보 신화’의 주역인 이에리사(용인대 교수)가 지난 1969년 실업선수까지 총 망라한 종합선수권에서 당시 문영여중 3학년으로 출전해 통합우승한 이후 34년만이다.
2003-11-1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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