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탑 공사현장 산사태 근로자 2명 매몰 사망
수정 2003-11-11 00:00
입력 2003-11-11 00:00
김씨는 구조 직후 헬기에 태워져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고 현장을 목격한 공사관계자는 “고압선 철탑공사에 앞서 케이블카를 설치하려고 김씨 등 3명이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산 위에서 흙이 쏟아져 내렸다.”고 말했다.
남양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3-11-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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