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 잘 관리해달라” 盧대통령 강력검사 오찬
수정 2003-11-11 00:00
입력 2003-11-11 00:00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전·현직 강력부 검사 18명과 오찬을 하면서,“일선 검사들이 수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식품위생사업 등과 관련한 범죄행위를 수사하다 보면 주인은 뒷전에 숨고 다른 사람이 나서는 경우도 많고 단속법규는 많지만 인력이 부족해 실태파악조차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면서 “전면적인 제도 개선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1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