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용복씨 ‘음악산책’ 맡아
수정 2003-10-17 00:00
입력 2003-10-17 00:00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씨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이용복의 음악산책’을,지체장애인 변호사인 박은수씨가 일요일 오전 9시 장애인 관련 정책을 분석하는 ‘일요진단’을 맡는다.
2003-10-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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