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관통로 기존안이 최선” 노선재검토위 총리실에 보고
수정 2003-09-27 00:00
입력 2003-09-27 00:00
김 교수는 26일 국무총리실에 제출한 ‘노선재검토위원회 검토보고서’를 통해 “공사의 진행상황과 순환고속도로의 기본 목적에의 부합성,그리고 환경훼손 측면 등 여러 면에서 기존 노선과 2개의 대안노선을 검토한 결과 기존 노선이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노선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노선재검토위원회는 지난 4월22일 구성돼 6월5일까지 3가지 노선에 대해 6차례 회의 등을 가졌으나 찬반양론이 맞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3-09-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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