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의사 미스아메리카 3위
수정 2003-09-25 00:00
입력 2003-09-25 00:00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어머니 윤경옥씨와 랜디 샤워해머(2002년 1월 작고) 사이의 무남독녀로 태어난 그녀는 고교를 건너뛰고 의과대학에 진학,지난 5월 졸업과 함께 의사 자격을 획득한 재원.위스콘신주 사상 최연소 의사기록을 세운 그는 수준급의 첼로 연주로 지난 17일 예선에서 장기상을 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2003-09-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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