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고교 위장전입 급증/올 876건… 전국 적발 건수의 80%
수정 2003-09-24 00:00
입력 2003-09-24 00:00
특히 서울지역 고교로의 위장전입은 411건으로 예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권 의원은 “이른바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좋은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소만 옮기는 위장전입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면서 “위장전입 대부분이 서울에서 성행하고 있으며 이는 잘못된 교육열의 표본”이라고 주장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3-09-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