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9-05 00:00
입력 2003-09-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젠 사이버 성묘시대? 불교 태고종은 장묘문화를 친환경적으로 개선하는 운동을 펼치면서 인터넷에 전용 홈페이지와 사이버 추모관을 개설하기로 했다.산하 전국 2900여개 사찰에 유골을 안치하는 숭모탑이 만들어지면,유가족들이 인터넷으로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 추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태고종은 매장 위주의 장묘문화를 화장 중심으로 바꾸어 나가는 ‘녹색장묘문화운동’을 벌이고 있다.
2003-09-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