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허위·과대 표현 단속
수정 2003-08-26 00:00
입력 2003-08-26 00:00
지난 1월1일부터 8월21일까지 상품판매 방송에 대한 방송위의 심의제재 현황에 따르면 모두 173건의 제재 가운데 과대·과장 및 충동구매 유발이 전체의 73%에 이르는 126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부당한 비교광고 및 충격·불안감 조성이 17%인 30건,제조업체·원산지 미표기가 10%인 17건 등이었다.
2003-08-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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