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수도권 전철역 ‘코레일 페스티벌’
수정 2003-08-21 00:00
입력 2003-08-21 00:00
프로그램도 라이브 콘서트와 페루·에콰도르 출신의 3인조 잉카 엠파이어를 비롯해 에콰도르 민속연주단 공연,네일아트 종합공연 등 다양하다.
공연 일정은 철도청 홈페이지(www.korai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도청 관계자는 “수도권 전철이 대중교통수단뿐 아니라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8월 행사에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3-08-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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