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술잔 안돌리기 운동’ 표어·포스터 당선작 발표
수정 2003-08-08 00:00
입력 2003-08-08 00:00
표어 부문의 최우수상은 초·중·고교부에서 ‘돌아가는 술잔 위에 흔들리는 우리가정’(최재영·경산 중앙초교 4학년)이,대학부에선 ‘무심결에 돌린 술잔 독이 되어 돌아온다’(최호규·경주 동국대 4학년)가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초·중·고교부에서 ‘돌고 도는 술잔 속에 흔들리는 나의 가정’과 ‘잔 돌리는 음주습관 건강가정 다 잃는다’가,대학부에서 ‘잔 돌리는 음주문화 건강생활 파괴한다’와 ‘대화는 돌아가며 술잔은 제자리에’가 각각 차지했다.
포스터 부문의 최우수상은 초·중·고교부에서 ‘돌리는 술 한잔 돌릴 수 없는 음주사고’(사진·전미현·포항 세화여고 1학년)가,대학부에선 ‘한잔의 유혹’(김종형 등 5명·영남대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이 각각 차지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3-08-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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