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해군 훈련중 수중기뢰탐지기 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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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8-06 00:00
입력 2003-08-06 00:00
해군은 지난달 25일 오후 2시쯤 경남 거제도 칠전도 앞바다에서 해상 훈련 도중 길이 2.2m,폭 0.61m,무게 315㎏의 유리강화 플라스틱 재질인 기뢰탐지기(사진)를 분실했다고 5일 밝혔다.
2003-08-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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