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동해 표류 북한어선 北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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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24 00:00
입력 2003-07-24 00:00
합동참모본부는 23일 기관 고장으로 동해안 북방한계선(NLL) 남쪽 0.2마일까지 떠내려온 북한 어선 1척(0.5t)을 북측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 주민 3명이 탄 이 어선은 기관 고장과 높은 파고로 인해 통일전망대 동쪽 4마일 해상까지 떠내려왔다.

합참 관계자는 “자력으로 북상할 수 없는 상태여서 통일부를 통해 북측에 인계의사를 전하고 곧바로 돌려보냈다.”고 말했다.
2003-07-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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