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신분증위조 토지사기 30억대 갈취
수정 2003-07-22 00:00
입력 2003-07-22 00:00
김씨 등은 지난 5월 동작구 사당동의 130억원짜리 주차장 소유주의 신분증을 위조해 근저당을 설정한 뒤 이를 담보로 투자자 조모(65)씨로부터 30억 45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7-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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