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분석위험사 10명 첫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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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01 00:00
입력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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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에서 기업의 신용위험을 측정,관리하는 신용분석위험사(CRA) 10명이 처음으로 배출됐다.

CRA는 2년뒤부터 국가공인자격으로 인정된다.제2회 CRA자격시험은 7월13일 1차,11월 8일 2차가 각각 치러진다.

자격증을 딴 10명은 한미은행과 신한은행 소속이 각 3명이며 국민은행,외환은행,농협중앙회, 동원증권 소속이 각 1명이다.

◇ CRA합격자 명단

김운희(한미은행 리스크관리팀 대리)채준석(〃 여신기획팀 대리)방채운(〃 종합금융팀 대리)박종춘(신한은행 신용기획부 대리) 강창훈(〃 일산지점 행원)김완택(〃 기업구조조정팀 대리)김석현(국민은행 여의도중앙지점 과장)한철수(외환은행 국제전자센터지점 차장)서순석(동원증권 리스크관리팀 팀장)조명규(농협중앙회 금융기획실 과장)
2003-07-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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