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한전 간부·직원 11명 금품수수
수정 2003-05-24 00:00
입력 2003-05-24 00:00
또 이들에게 금품 등을 건넨 S기획 대표 김모(45)씨 등 인쇄업자 3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S기획과 한전에서 발주하는 인쇄물 납품계약을 맺으면서 그 대가로 각각 300만∼3600여만원씩,모두 1억 2000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5-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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