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대전 이질증세 26명 진성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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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02 00:00
입력 2003-05-02 00:00
대전시는 수련회에 다녀온 뒤 설사증세를 보여온 대전 신탄진 용정초등학교 학생 가운데 환자가 계속 늘고 있어 모두 51명이 입원치료 중이며,이 가운데 26명이 이질 진성환자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환자는 최초 발병한 지난달 28일 5명에서 29일 26명으로 증가했고,30일 31명 등 시간이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03-05-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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