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올림픽축구 亞2차예선 10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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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30 00:00
입력 2003-04-30 00:00
사스로 무기한 연기됐던 한국과 홍콩·스리랑카전 승자간의 2004아테네올림픽축구 아시아지역 2차예선이 오는 10월 열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사스로 취소된 모든 올림픽축구 1·2차 예선전을 오는 9·10월 갖는다고 29일 밝혔다.한국의 2차예선 1회전과 2회전은 각각 10월 1일과 7일에 벌어지며 이에 앞서 홍콩과 스리랑카간 경기는 9월 홈앤드어웨이로 치러진다.12개팀이 다투는 최종예선은 내년 3∼5월 열릴 예정이다.
2003-04-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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