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주한미군 대체부지 보증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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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30 00:00
입력 2003-04-30 00:00
차영구(육군 중장) 국방부 정책실장은 29일 “미국이 주한미군기지 대체부지를 우리 정부에 요구했다는 것은 한·미 양국간 협상 실무진 사이에 오고간 아이디어 차원의 이야기”라며 “검토는 해보겠지만 정부가 제공을 이미 보증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미측이 요구한 대체부지의 규모는 500만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3-04-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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