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 두루넷·KT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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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28 00:00
입력 2003-04-28 00:00
지난달 말 법정관리에 들어간 업계 3위 초고속인터넷업체 두루넷은 27일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2실 14팀 6영업소 1연구소 체제를 7팀 6영업소 체제로 대폭 축소했다고 밝혔다.또 분산돼 있던 망 관리 및 고객 유지 관리 업무도 각각 하나로 통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KT도 90개 지사와 10개 통신망운용국으로 이뤄진 기존 현장조직을 기능별로 전문화해 지역본부 산하에 31개 영업국,38개 지사,31개 망운용국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에 따라 현재 지사 중 일부는 지점 혹은 영업소로 격하되고 인력 재배치가 이뤄지지만 인원이 감축되거나 전화국이 줄어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2003-04-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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