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을 비롯한 대장급 군 수뇌부 인사가 이르면 다음달 1일 단행될 전망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28일 “4월1일 예정된 국무회의에서 대장급 승진·전보 인사안이 의결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4월 중 군 수뇌부 인사가 기정사실로 굳어진 상황에서 인사를 늦출 경우 지휘권 확립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조기 인사설의 배경을 설명했다.
2003-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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