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암 조실 성찬스님
수정 2003-03-18 00:00
입력 2003-03-18 00:00
스님은 “비로(비로자나부처님)는 헤아릴 수 없이 우뚝 솟아 있고/동해는 널리 도달하지 않은 바가 없네/산과 바다는 청정 부처님이요/바람소리는 조사의 노래소리로다.”라는 임종게를 남겼다.
2003-03-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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