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순직장병 대전현충원 안장
수정 2003-03-18 00:00
입력 2003-03-18 00:00
이들의 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영결식에는 고건 국무총리,장영달 국회 국방위원장,조영길 국방장관,이남신 합참의장,리언 J 러포트 한·미연합사령관,군 주요 지휘관 및 유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주창성(합참 차장·공군 중장) 장의위원장은 조사에서 “고인들이 동티모르에 뿌린 사랑과 헌신의 씨앗은 동티모르 주민들의 자유와 평화를 실현시키고,대한민국과 우리 국군의 위대함을 세계에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03-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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