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IMF, 이라크戰 대비 금리인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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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12 00:00
입력 2003-03-12 00:00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라크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경제적으로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하고,이에 대응하기 위한 금리 인하를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에 촉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이 11일 보도했다.

신문은 IMF가 오는 4월에 발표할 세계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경제 안정 유지에 필요한 자본을 공급하기 위해 신속한 금리 인하를 권고했다고 전했다.

IMF는 이와 함께 ‘세계 경제가 붕괴되는’ 경우에는 위기에 몰린 국가들에 단기 비상 차관을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
2003-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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