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전 발전모델 아직 유용” 한국경제硏 보고서
수정 2003-03-06 00:00
입력 2003-03-06 00:00
그는 “국제통화기금(IMF)이 요구하는 개혁은 영미식 자유시장 자본주의 모형이었다.”면서 “그러나 지난 5년동안 동아시아 개혁의 과정과 효과를 관찰해온 전문가들은 IMF 개혁의 당위성과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IMF가 요구한 금융,기업,공공 부문 개혁이 답보상태에 있는 반면 동아시아 국가들은 빠른 속도로 정상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3-03-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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