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자총경 한남대 객원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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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06 00:00
입력 2003-03-06 00:00
서울 종암경찰서장 재직시 ‘윤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미성년자 윤락행위에 철퇴를 가한 국내 첫 여성총경 김강자(金康子·사진·58)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한남대 강단에 선다.

한남대는 김 과장을 객원교수로 임용키로 했으며 이에 따라 김 총경은 이달 말부터 여성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 형식의 강의를 맡는다고 5일 밝혔다.
2003-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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