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통화 녹음 관리기 시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1-21 00:00
입력 2002-11-21 00:00
자영업자,영업사원 등 전화통화가 많은 사업자들의 통화내역을 관리해 주는 최신 통신장비가 나왔다.

정보통신장비 전문업체인 배달정보통신텔레콤㈜은 전화통화 녹음관리기인 ‘콜 메니저’(사진)를 개발,시판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콜 메니저는 PC에 연결,착·발신에 상관없이 일반전화와 휴대전화의 통화 내용을 녹음한 뒤 이를 관리하는 통신장비.별도의 시스템이 필요없어 설치방법도 간단하다.

조헌률 사장은 “여행사,이사짐센터,보험대리점,배달업체 등 고객관리가 필요한 개인업체와 관공서,군부대,경찰서 등 보안이 필요한 기관에 유용한 장비”라면서 “지난 7월의 제조물 책임법(PL법) 시행 이후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업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6만 5000원.문의는 홈페이지(www.88888.co.kr)와 전화 080-699-8888.

정기홍기자 hong@
2002-11-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