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음해 중단해야”청와대 적극 나서
수정 2002-11-18 00:00
입력 2002-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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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변인은 17일 “한나라당은 선거중립을 지키고 있는 대통령을 끌어들여 선거분위기를 혼탁케 하는 음해를 중단해야 한다.”면서 “대통령의 정치불개입,국정전념 의지를 끊임없이 훼손하고 왜곡시키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11-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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