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고지대 식수난 해결 관악, 2004년 배수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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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23 00:00
입력 2002-10-23 00:00
신림동 고지대의 고질적인 식수난이 해소된다.

관악구는 오는 2004년까지 200억여원을 투입해 신림6동 일명 ‘합실고개’주변 임야 5200여평에 ‘신림6배수지’를 건설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배수지가 완공되면 신림3·7·9·10·12·13동 등 고지대 7개동,4만 5000여가구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진다.

이동구기자
2002-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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