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선거 위장전입 47명 입건
수정 2002-10-21 00:00
입력 2002-10-21 00:00
이들은 지난 4월 남원시 금동에서 시의원에 출마해 당선된 S의원의 부탁을 받고 거주하지 않은 금동으로 주소지만을 옮겨 투표한 뒤 다시 옮겨간 혐의다.
남원 남기창기자 kcnam@
2002-10-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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